저도 그때 글보구 좀 그랬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언어의 마술사 같군요..
좆털을 뽑아서 혙바닥에 심는다와,,,,개구리 논바닥에 좆비비는 소리는
정말 보구 많이 웃었습니다..
욕쓰시면 괄호치시고 그래도 드문드무 써주세요....아주 센걸로..
>죄송합니다...저두모르게 다혈질이되어가나봐요..불쾌하게해서 죄송합니다..
>
>다음부터욕설없는 글을올리게습니다. 용서해주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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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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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엘레베이터님 같은 심정이지만은..
>>요새 엘레베이터님 글이 너무 과격하신거..아니예요..?
>>음..지난번에 간 안 좋아졌다고 하시는 분 한테 쓰신글도 운영자님이 지우셨나보던데 그전에 읽어보니..영..좀..
>>엘리베이터님..좀 자제하시지요..
>>엘레베이터님이 통쾌한 사건 같은거두 만들어주시는건 감사하긴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별루 보기 좋진 않습니다..그럼..
>>>다리털을뽑아서뭐가어째?????????황당
>>>
>>>씨부랄놈 화장실에 처박아서 화장지를 존나이 감아서 내릴까보다..
>>>
>>>어디서 올챙이논바닥 좆비비는소리는 알아가지구.대다모가왜이리 개그쪽으루 흘러가는지
>>>
>>>어이가없다네......써걸놈....좆털을뽑아서 혀바닥에다가 심어줄까?
>>>
>>>아~~~~~~~~~짜증나넹 너세리야 나하구한번만나자....조카튼놈......
>>>
>>>만나면 배때지를 갈라서 창자를 꺼내서 줄넘기해버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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