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 머리를 밀기 전에 그런 경험이 무지 많았습니다.
머리카락은 무지 얇고 힘없고..기름기는 잘끼고...
조심조심 머리를 감아도 머리카락이 빠지고...빠질때면 님경우처럼..
아래부분의 동그란 부분까지 주머니까지 통채로 빠지곤 했어요.
하지만 머리를 밀고 나서부터는 그런게 좀 덜 해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그 솜털은 여간해서는 성모로 자라기 힘든거 같구요...
정말 열심히 정성들여서 두피마사지해주고 자주 밀어주고
영양분을 공급해주고 자극을 주어야만 비로소 성모로 자라나는거
같습니다. 쉽지 않죠...^^
안녕히 계세요.
>음...
>쩝.. 요즘 머리랑 복학 글구 준비하는 시험등등해서
>머리가 터질 지경이네여
>ㅡ.ㅡ
>
>암튼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
>머리가 빠지잖아여. 그때 머리 끝부분에 하얀 부분 (모낭이라고 해야하나? --;;)
>암튼 이거 빠지면 그 부위에선 머리가 안나는건가여?
>근데 머리 빠질때 보통 흰 부위 거기도 같이 빠지지 않나여?
>쩝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절망적인데 ㅠ_ㅠ
>
>글구 또 하나 질문은 요즘 왼쪽 오른쪽 이마 끝부위에 자잘한 잔털 0.5센티정도 ㅡ.ㅡ;;
>의 털이 나는데 이거 무지 얇아서 걱정이되는데
>(이거라도 굵어져야 하니까여 ㅠ_ㅠ)
>이거 굵게 하는 방법같은거 없나여?
>면도기로 밀면 수염같이 굵어질까여?
>아아
>처참하네여
>아시는분 답변을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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