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을 아주 좋아해요.
거의 안해본 게임이 없을정도로...
몇시간동안 계속 하는건 아니지만 간간히 조금씩 즐깁니다.
머리빠지기 전에는 24시간 앉아서 겜하기도 했는데... 머리빠진 이후 머리에 나쁜 영향을 줄까봐 그렇
게 못하죠..
오늘은 갑자기 피파가 하고 싶어져서 피파씨디를 꺼내서 실행을 햇죠.
원래 제 팀은 레알마드리드이지만 지단의 모습을 보면 왠지 가슴이 아파지므로.. 발렌시아를 사용하
는데 적이 레알마드리드를 하더군요.. -_-
오랜만에 지단머리를 보니 겜중에 온갖 잡생각들..
지단은 정수리가 마니 벗겨지긴 했지만 돈도 마니 벌고 세계적 스타니까 얼마나 좋을까... 난 돈도 없
구 학력도 그지같구 자신감마져 없는데...
이런 생각이 잔뜩 생각나서 한겜만 하고 나왓습니다.
어딜가나 이 머리에 대한 고민을 떨치기가 힘들군요.
심지어는 틀린그림찾기를 하는데도 재섭게 틀린그림이 머리를 대머리로 만들어놓은것도 있구...
머리 고민 언제쯤 안할고 살게 될런지...
답답해서 푸념한번 늘어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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