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래도 힘내서 열씸히 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인대...학교가 후져서 머리도 못기르게 함니다..머리길이 3cm가 최고...
그래서 머리좀 기라서 가루려고 해도 가루지도 못하고...나이도 안되서 약도 못먹구....
자연 요법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대...스트레스 땜시롱 요 한달사이에 왕창빠져서 머리숫차이가 넘
나내요...ㅠ.ㅠ;;
글구 옆머리 숱은 왜일케두 엄는지......정말 키두 작구..얼굴도 못생겨꾸..공부두 못하구.....
모하나 되는기 엄내용 -.-;;; 걍 열씨미 삼니다~~
열씨미 하세요~~~^^
>많은 대학이 중간고사를 보는 주입니다.
>중간고사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수업땜시 학교를 갔습니다.
>생물학실험수업... 제가 점수를 잘받는걸 시기한 학생의 조용한 수근거림이 들리네요
>생물학과도 아닌데 조교가 같은과라서 점수 잘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설....
>또한 학번도 최선임이 아닌데도 학번따라 점수준다는 소리들...
>머리숱적다고 사람 우습게 아는군요.....
>저쪽 02학번들 여자들도 수근거립니다.
>저에게 관심이 있는 몇명의 학생이 있는지 저의 뒷조사까지 했더군요....
>이러쿵 저러쿵... 결론은 재수없당....
>학교다닐때 공부잘하는 애들 시기하는것을 봐서 알고있습니다.
>제가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그 수업은 보고서 점수가 잘 나오네요
>신경쓰지 않으려해도 들리는 소리들을 신경쓰지 않을수 없군요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