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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쨌다는 건지 몰겄음(냉무)

  • 23년 전

  • 834
0

>회사를 다니는 29살의 남자입니다..
>
>평상시에 갠적으로 흠모했던 여성이 있었는데....그 여잔 제가 단지 탈모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아가씨였습니다...평상시에 좋아하기도 하면서도 왠지 탈모인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데에 대해 반감 또한 많았었는데....
>
>어제 회식을 마치고 나서.....젊은 사람 4명만 남아서 따로 한잔을 더하기로 하구선....술마시러갔는데.....어제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
>저도 어제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그 여자도 어제 제 정신이 아니어서..술김에 당한것 같기도 하던데...
>
>오늘 회사에서 의도적으로 피하더군요..저두 눈을 마주칠수가 없었구요......이젠 어쩌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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