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음씨의 여자 사겨보고 싶어요.
혹시 그 여자분 친구라던지 동생이라던지
있습니까?
그런분이라면 여동생이던지 친구던지 비슷한 뷰류라서
아음씨가 따땃할거 같다는 ㅡ.ㅡ
이쁘고 사가지 없는 여자 몇번 사겨봤는데
2주 지나면 재섭써 지더군요.,..
>세상에 모든 여자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 3년동안 정말 짝사랑해오던 여자가 있었는데...
>
>그 여자를 아는 남정네들은 다 한번씩 건드려볼정도로..
>한마디로 뭐 나같은 넘이 감히 어떻게 대쉬해볼까나...
>하며 그냥 마냥 꿈만 꾸던 사람이었는데...
>
>중간 과정 얘기할려면 길고..
>결론만 얘기하자면...
>저랑 지금 사귑니다...
>그정도의 괜찮은 여자가 말이져...
>
>뭐 절세의 미인이다 그런 외적인 기준으로 평가할 사람은 아니지만..
>정말 천사가 있다면 바로 이사람이 아닐까 싶은 사람입니다..
>
>물론 제 탈모 사실을 알고 교제를 시작했구요..
>그 사실을 얘기했을때도...
>오히려 제가 무안할 정도로 무반응이었습니다...
>뭐 예를 들자면..
>
>나 : "나 탈모야...ㅡ.ㅠ..."...
>그녀 : "그래서?....그게 왜?....
>나 : "ㅡ0ㅡ;;..."...
>
>뭐 암튼 이랬습니다...
>사람의 차이인거 같네요..
>힘내시구요..
>득모하세요..님아..^^
>
>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