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온지 언 2주가 지나네요.. -_- 자꾸 이 사이트에 오게 되고 흑흑...
그래도.. 힘내세요...
어..언제...젠가!! 바..반드시... 고쳐 집니다...
>여기 들어온지 이틀재 입니다
>어젠 몬가 많은 정보를 얻으려고 찾아 왔습니다
>6시간인가 를 여기 뒤져보고 져기 뒤져보고 공책에 써보고 계획도 잡아보고 근데 마지막엔 눈물이 흐르더군요
>
>오늘도 역시 눈물이 나네요 ...
>여러분들이 남긴 글 하나하나가 공감이 가고 하나하나 읽을때마다 눈물이 흐르네요
>그런데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 보면 존경 스럽기도 하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하나의 의미를 두고 필요를 가진다 하는데
>제가 보기엔 필요 없는 것도 몇가지 있는것 같네요 전혀 의미 없는것들....
>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죽지 못하고 사는 우리는 용기가 없는걸까요 그래도 살고 싶은걸까요
>희망을 보고 사는걸까요 도데체 뭐가 뭔지
>
>오늘도 소주 병나발 부네여 어두컴컴한 방에서 혼자.... 득모...
>
>
>득모보다는 차라리 대머리 왕국을 만드는게 낮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여 우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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