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보니 엠자탈모진행이라고합니다..
어릴때도이마가 조큼넓은편같아서 항상 내리구다니는걸선호해서 몰랏는데 점점 가운대보다 사이드가 업어지고잇어요.. 제가원래 머리카락이 엄청돼지털반곱슬이었는데 타지에서 여자친구랑같이지내다3년간스트레스를엄청많이받고헤어져서 집에올라와보니 그동안너무저를몰랏는지 앞라인이점점사라지는걸느꼇어요.
사실그때 정신적으로너무힘들고그래서 앞에잇는머리카락쪽잔머리를 하루에 열개많개는이십개씩손가락으로꼬아서막뽑앗던것같아요..진짜이상한버릇이죠?..왜그랫는지저도지금정신차리고생각해보면이해가안되요,,ㅋ
물론지금은안그러긴하는데 가끔집에서거울보다 머리카락에대해너무신경쓰이고 한번씩머리카락뽑아서 늘어뜨려보면 쉽게끈어지고 고무줄처럼늘어지기도합니다;그게너무싫어요.. 전에는두꺼웟는데..
사실그때부터가원인이아닌가싶습니다..
제나이에 약먹기너무싫은데 병원을혹시가보니 약을먹어야 그나마 늦출수잇다고하더라구요.. m자는 백프로약으로나아지지도않는다고하던데 제가 지금부터해야할것들좀 알려주실수들있을까요?.. 인터넷으로어쩌다가 이런곳을발견해서써봅니다.. 어떤식으로관리를해야되는지 어떤식으로 마음먹고살아야되는지..m자엔무슨약이좋을지좀
도움좀요청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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