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는 뿌리잡아주는 거고 미녹은 양분 뿌리는 거라고 하는데 와닿는 말 같아도 헷갈리네요.
탈모 초기인 분들은 미녹 바를 필요없다고 프페만 처방해주는 병원 있는 반면에
어느 정도 탈모 진행되면 대부분 프페와 미녹을 같이 처방해 주는 거 같습니다.
저도 프페와 미녹 같이 처방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녹 발라서 효과보면 미녹 발라서 효과 본 부분은 다시 빠진다고 하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미녹 바르지 않고 프페만 먹으면 효과가 어떤식으로 발생하는지요?
미녹이 단지 효과를 빨리 보기 위한 것인지...아니면 프페만 먹을 때보다 머리카락이 더 굵어지는 것인지 혹은 프페만 먹을 때보다 머리카락이 몇올더 나오게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어느정도 정수리가 풍성해지면 미녹 중단하려고 하는데 헷갈립니다.
미녹이 12시간에 한 번, 일 2회 바르라고 지침에 나왔는데 일 1회만 바르면 단지 효과가 느린건지요?
어차피 로게인폼 중단했을 때 다시 빠진다고 하면 나중에는 빠지지 않고 유지만 할 정도로 발라도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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