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에 프카하고 미녹을 부지런히...하다가 미녹은 살짝 의구심에 빠져서...좀 게을리 하고 있습니다....ㅜㅜ
요즘 드는생각인데...저는 더이상의 머리숱을 기대하지는 않구요...정수리가 휑~ 하긴 하지만...
그리고 프카 먹으면서 이상하게 진행되지 않던 엠자가 시작되더군요...하지만 그리 심하지도 않고...
더이상의 방법도 없기에 그냥 포기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획기적인 탈모 치료제...적어도 5년안에는 나오지 않을까여?
눈부시게 발전하는 의학에 발마추어 치료제도 5년안에 나오겠지요? 적어도 프카나 두타 보다는 더 좋은 약이
나오겠지요,,, 아무튼 그때까지 죽어라고 머리카락 지켜야겠습니다....
윗대가리들은 독도 지켜주시고...저는 제 머리카락이나 지켜야겠습니다.......
이제막 한달 됬네요 프카하고 미녹한지....아직은 별 진전은 모르겠고...변화가 있다면 엠자가 살짝 시작됬다는것...
아직은 실망할 단계가 아니니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처음 마음과는 다르게 요즘 생활도 불규칙하고 식사도
잘 안챙기고 운동도 좀 흐지부지 하고 그러네요..
다시 맘잡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 들이기가 매우 어렵네요....
그럼 님들 득모하세요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