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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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벌써부터 스트레스 밀려오네요.

곧 할아버지 생신입니다. 저희집에서는 저만 할아버지를 닮아가고 있습니다. 유독 머리쪽이 강하죠 ㅠ
그래서 유전 탈모가 무섭다는걸 몸으로 압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걸 즐기시는거 같네요.
같이 머리 대보기도 하시고, 이래서 절 이뻐한다고 공공연히 말씀하시는데.
스트레스입니다. 전 싫습니다.  가발이라도 뒤집어쓰고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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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일) 08:12 1개월전
2020-01-12 (일) 19:05 1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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