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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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오래도록 미뤄놨던 숙제를 치룰 시간이 왔습니다.

드디어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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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이데리고 동네 피부과 갈 일이 생겼습니다.
간 김에 수 년 전부터 진행되오던 제 탈모ㅜㅜ를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검사를 해서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하려구요.

아버지나 할아버지, 일가 친척 모두 탈모여서 저도 당연히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짜증이 나고 슬프네요. 머리 풍성하신 분들이 한없이 부럽고...
피부과 전문의는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탈모 진단 및 처방은 정확히 해주겠죠?
이제 기나긴 탈모인생이 시작되네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1-28 (화) 12:01 30일전
2020-01-28 (화) 12:23 30일전
드디어그날
작성자
2020-01-28 (화) 12:57 30일전
2020-01-29 (수) 12:19 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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