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40대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셨습니다. (지금 58세)
요 근래에는 정말 볼 때마다 속상하고 제가 뭐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을까 하다가
약빨이 받을까하고 드렸습니다.(물론 저도 약을 복용중...ㅎㅎㅎ)
정말 모낭이 죽었다 생각하고 희망 하나도 안가졌는데 요새는 점점 좋아지시는 것 같아요.
진작 챙겨드릴걸 ㅠㅠㅠ
1달차 까지는 몰랐습니다. 변화가 육안으로 잘 안 보이기에 ㅠㅠ
3달차에는 머리를 좀 기르셨어요 이때부터 뭔가 엥? 뭐지 머리가 많아졌나? 했습니다.
4달차인 지금 윗,옆머리 다 짧게 자르신 상태임에도 엄청 좋아졌습니다. 아직4개월차이신데 효과를 많이 보고 계신 것 같아요
미용실 다녀와서 염색을 하셨고 염색약이 두피에 묻어서 피부가 검은색이 좀 보이나 지금은 다 사라졌습니다.
머리는 계속 좋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3~4개월은 머리 기른다고 하는데 제가 다 행복하네요!!!
첫번째사진 약 먹기 전
두번째사진 약 먹고 1달
세번째사진 약 먹고 3달
네번째사진 약 먹고 4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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