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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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뉴비의 탈모분석 1일차

정수리쪽 머리가 몇년째 서서히 빠지고있다는걸 눈치는챘지만
어제서야 스스로 탈모라는 확신을 가졌고
아직 골든타임이 지나기전에 이제부터라도 약을 먹어야겠다 시작한후에
어제부터 취합한 정보입니다.
틀린 것 있으면 피드백좀요.

탈모유형은 크게 2가지
1.남성형탈모
2.확산형탈모

1.남성형탈모
유전인 경우가 대부분.
이마나 정수리부터 탈모가 진행.
제품이나 클리닉 등등 필요없고 약이 젤 중요.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두 학파로 나누며
아래에 무수히 많은 제네릭(복제약)이 존재.

프로페시아는 테스토스테론 2만제거
아보다트는 테스토스테론 1&2제거
테스토스테론 2는 모발에 주로 영향.
테스토스테론 1은 피지에 주로 영향.
시작은 프로페시아로 하고 효과나 가격 고려해서 아보다트로
갈아타는 경우가 일반적.
아보다트가 더 쎈 대신에 부작용도 더 크지만
사실 부작용은 사람마다 편차가 크고 보통은 미미한 편.

2. 확산형 탈모
스트레스나 생활습관둥 후천적인 경우.
판시딜과 같은 두피영양제로 유지보수 가능.



저는 정수리 쪽이 확실히 천천히 빠져가는게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모발도 가늘어지고 가르마를 탔을때도
20대 초반에 비하여 미세하게 넓어진 느낌인데
친가&외가 쪽에 전부 탈모이신분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후천적인 확산형 탈모라 진단되지만
남성형탈모 1세대 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구
당장 효과가 쎈 아보다트를 복용하려 생각중입니다.
제가 기름기가 상당히 많은 편이라 여드름약도 10년간 복용했었는데
일단 프로페시아는 여드름 부작용도 있다하고
아보다트가 피지 제거에도 도움이 되는것같아
아보다트&판시딜 조합이 젤 좋은것같네요

피드백좀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아이카수듀
2020-05-16 (토) 21:53 21일전
     
     
2020-05-17 (일) 01:08 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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