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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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바르는 미녹시딜과 미녹시딜을 1년정도 썼습니다.

피나계열인 프로스카는 2년쯤 먹었는데도 머리가 계속 얇아지고 정수리가 비어가서 급한 마음에 바르는 미녹시딜을 9-10개월쯤 썻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머리가 굵어지고 나기는 커녕 계속해서 머리가 얇아져가서 결국에는 먹는 미녹시딜을 6개월쯤 먹었습니다. 프로스카는 계속 하루에 1mg씩 먹고 있었구요. 근데도 머리굵기는 얇아지는 속도만 완화가 되었지 발모나 머리굵기에 크게 좋은 영향이 없었고 빈맥이라는 부작용만 얻었습니다.

 Q. 프로스카를 먹고 있었고 바르는 미녹시딜이든 먹는 미녹시딜이든 처방을 하고 있었음에도 모발이 전반적으로 얇아지는 경우라면 프로스카가 DHT를 충분히 억제하지 못한 것으로 해석을 해야할까요? 현재는 프로스카에서 아보다트로 갈아탄지 3주정도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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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수) 19:28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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