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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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비주얼적으로 충격인 것도 크긴 한데

가격적인 면도 무섭네요 참...ㅠㅠㅠ
아직 병원에 가보진 않은 상태라 가긴 해야되는데 약값 생각에 스트레스만 더 쌓여갑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그래도 예전엔 정품약만 사야했던 시절에 비하면 요즘 카피약 저렴하게 나오죠 저는 약값이 비싸서 참았다가 시기 놓치고 탈모일꺼라 생각도 못했지만요ㅋㅋ

2020-09-15 (화) 20:58 7일전
그래도 병원가셔서 상태체크하고 약이라도 드셔야지...나중에 더 빠져서 수술고민하시는것보다는 가격적인면도 훨씬 더 나을듯합니다....
하루라도 빨리....가보시는게
     
     
2020-09-16 (수) 16:05 6일전
[@복길오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주 내로 무조건 내원해볼려구요....
          
          
2020-09-16 (수) 16:54 6일전
[@뚝배기농사풍년] 네....지금당장 돈을조금 아끼겠다고 약을 무작정 안드시는것보단 나중을위해서 일찍드시는게 낫죠 힘내십쇼!
2020-09-15 (화) 21:28 7일전
카피약 드시면 일년에 30 프로스카 처방해주시는데 찾으면 일년에 15만원 안쪽인데 이정도 투자로 머리를 지킬수 있다는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복용 늦췄다가 모발이식이 불가피할정도로 가는게 문제죠
     
     
2020-09-16 (수) 16:03 6일전
[@제발모1] 여러 분들 께서 답변 주시는 내용들을 보니 확실히 병원 가는 게 답인 거 같군요...
2020-09-15 (화) 22:35 7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래도 예전엔 정품약만 사야했던 시절에 비하면 요즘 카피약 저렴하게 나오죠 저는 약값이 비싸서 참았다가 시기 놓치고 탈모일꺼라 생각도 못했지만요ㅋㅋ
     
     
2020-09-16 (수) 16:07 6일전
[@상큼이] 담배값 수준으로 커버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의료보험 급여 처리가 안되는 게 슬프지만...
2020-09-15 (화) 22:42 7일전
저도 이래저래 알아봤는데 3500모 기준으로 했을때 비용이 제법 되네요;;
     
     
2020-09-16 (수) 16:07 6일전
[@ssw7] 자라나라 머리머리는 장난으로 할 수 있는 말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2020-09-15 (화) 22:49 7일전
저도 약값 걱정 많이 했었는데.. 오히려 빨리 시작하지 않은게 더 후회되고 있어요 ㅠ
     
     
2020-09-16 (수) 16:15 6일전
[@블루헤드폰]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더 후회하기 전에 약부터 먹어야겠네요....
2020-09-15 (화) 22:55 7일전
약값은 생각보다 그리 비싸지 않으니 처방 받아보심이 좋을것 같네요
     
     
2020-09-16 (수) 16:11 6일전
[@ssw7] 의사 선생님께 동일 성분이면 카피약을 처방해달라고 해도 괜찮을까요...?? 안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2020-09-15 (화) 23:46 7일전
차라리 다 벗겨지고 가발쓰고 다니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겟다고 생각들때도 있어요 진짜 ㅠㅠ
     
     
2020-09-16 (수) 16:09 6일전
[@나가뒤지십시오] 가발... 쓸 때마다 혹여 위치가 틀어지진 않을까... 바람 날렸을 때 티나면 어떡하나... 싶어서 엄두가 안나네요...ㅠ
2020-09-15 (화) 23:54 7일전
돈 아끼시지 말고 하루빨리 가보시는게... 나중에 이식하시게 되면 돈이 배로 듭니다..
     
     
2020-09-16 (수) 16:13 6일전
[@민트초코처돌이] 조언 감사합니다... 이식 가격을 대충이나마 알아봤는데 그 돈 생각하면 스트레스에 더 머리가 빠질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2020-09-16 (수) 08:44 6일전
가격적인 부분 무시 못하죠ㅠㅠ 그래도 치킨 몇 마리 덜 사먹고 머리 지키는게 더 나은 선택 아닐까요?
     
     
2020-09-16 (수) 16:10 6일전
[@맹구윤자] 탈모를 벗어날 수 있다면... 치킨 안 먹는 것 정도는 대수가 아니지요...
2020-09-16 (수) 14:06 6일전
공감해요.ㅜㅜ

그래서 꾸준히 부담없는 지출을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도 이어집니다.

제네릭은 이런 부분에 참 중요한 점이 있죠.
     
     
2020-09-16 (수) 16:18 6일전
[@노라바365] 특허 풀린 것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지는군요.... 저는 지출을 조금씩 줄여 세이브한 돈으로 조금씩 커버쳐볼려고 합니다...
2020-09-16 (수) 17:25 6일전
진짜 공감합니다. 가격적인 면을 무시할 수 없어요.
2020-09-16 (수) 17:53 6일전
이제 약먹을듯한데 약값만 생각하면 손이 떨리네요 ㅡㅡ 사실 억만금을 들어도 나을 수만 잇으면 쓸 수 잇을거같아요 ㅠㅠㅠ
2020-09-16 (수) 23:53 6일전
조짐이  있을때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좋겠죠, 저도 귀찮고 비용도 그렇고해서 지내다가 모발이식 고려중입니다
2020-09-17 (목) 09:40 5일전
솔직히 약값이 부담되죠 그래도 훗날에 지금 복용시작하길 잘했다고 생각할 날이 올꺼에요
2020-09-17 (목) 17:50 5일전
약값도 부담이고 검사받는 비용도 저렴한건 아니라고하니 부담되긴 하네요..
2020-09-17 (목) 20:17 5일전
수술한번에 수백 기본이니ㅜㅜ 그래도 결과만 좋다면야!
2020-09-17 (목) 20:52 5일전
약값은.. 어느정도 커버되는 약값 아닌가요?;;

솔직히 이식비용은 비싼데.. 약값은 크게 비싸다는 느낌은 없는데..
2020-09-17 (목) 22:52 5일전
탈모는 언제쯤 보험 적용될지..
2020-09-17 (목) 23:38 5일전
맞아요.. 진짜 가격이 ㅜㅜ.. 언능 보험처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20-09-18 (금) 08:29 4일전
맞아요
병원가고싶지만 병원비가 만만지 않으니
2020-09-18 (금) 08:30 4일전
맞아요 병원비가 만만치 않으니
겁나서 시도가 겁나요
2020-09-18 (금) 11:40 4일전
저는 병원갔더니 레이저를 권유하는데 그게 너무 비싸서 고민이에요
으아니
2020-09-18 (금) 23:33 4일전
백이면 백 약을 먹는 것이 가장빠르고 확실하고 저렴하다고 하지 않을까요? 힘냅시다ㅠ
아라연꽃
2020-09-19 (토) 01:06 4일전
오늘 낮에 병원진료에 약처방 받고 했더니 6개월치에 40만원 넘게 나왔네요.
예상보다 많이 나왔지만 어쩔 수 없네요. 효과라도 확실하면 좋겠어요.
     
     
2020-09-19 (토) 15:15 3일전
카피약이면 일년치 12만원에 먹는뎅..
2020-09-19 (토) 10:16 3일전
흑채가 몇만원 하는데 한번 고려해보세요 약값에 비해서는 가성비 좋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2020-09-20 (일) 11:19 2일전
탈모는 보험도안되는군요.. 탈모보험은 없을까요 ㅋ
2020-09-20 (일) 12:14 2일전
탈모도 보험이됐으면 좋겠네요 윗분말씀대로....
약 값도 고민이에요..ㅠ
2020-09-20 (일) 20:47 2일전
역시 키피약을 먹는게..... 아보다트도 3만원선이면 싼 편이니까요...ㅠㅠ
2020-09-20 (일) 22:07 2일전
그러게요 단순하게만 생각하자면 머리 털리는것도 너무 억울하고 슬픈데 돈이랑 시간까지 투자하면서 관리해야하죠..ㅋㅋ
웃픈 현실입니다.. 탈모 없는 사람들은 이런 고충조차 모른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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