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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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벌써 프로페시아류 복용 7~8년째 이제는 모발이식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흠... 아마 20대 후반 쯔음 먹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당시 샤워할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 그 머리카락으로 막히는 수챗구멍들을 보며 깜짝 놀라서

탈모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여타 동지들과 똑같이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비싼 영양공급시술(사기), 한방 침술(사기) 등과 먹는약, 바르는약을 거쳐서

그냥 프로페시아 카피를 꾸준히 먹는것으로 정착하고 이제는 30대 중반이군요

탈모는 그리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애매~하게 m자가 보입니다. 그렇다고 아주 심해보이지는 않았는데..

문득 거울로 보이는 옆모습을보니 앞머리가 많이 후퇴해보이더군요. 늙어보이기도 하고 ㅎ..

그래서 저도 급 모발이식을 알아보고있습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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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월) 12:43 2개월전
2020-10-20 (화) 03:35 2개월전
     
     
2020-10-20 (화) 13:59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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