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나 1mg 매일 한 알씩 2년 정도 넘게 먹은 학생입니다.
최근에 부작용 의심스러운 상황도 있고 해서 약 복용량을 줄이려고 검색 하던 중 유튜버 중에
2008년도부터 매일 피나 0.5mg daily로 드신 분이 계시네요. 2008년도 머리사진 하고 지금 사진하고 완전 다릅니다.
하루 반알 효과 없다고 하시는 분 있어서 (코팅 벗겨짐, 역치 못넘겨서 사실상 의미 없는 수준이라느니 등등)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피나 0.5mg daily로 13년간 장기복용하신 분 보니 확신이 선것 같습니다.
이런 사례도 있는거보니 부작용 있으신 분 하루 반알도 도전해보시는거 나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 반알 효과 없으니 격일에 한알이 훨씬 낫다는 분 계시는데 하루 반알도 효과 있습니다.
하루 반알 약효에 대해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하루 반알로 복용량 줄일 것 같습니다.
0.5mg으로 출시하면 누구한테는 효능있고 누구한테는 효능없어서
적어도 모든사람들에게 확실한 효능을 보장하기 위해 용량을 1mg으로 정해서 출시했다고
언뜻들었는데 이분 보니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건 제 뇌피셜입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