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수술전>
<수술전>
<수술후>
<수술후>
<수술후>
<수술후>
모발이식 받은지 7일차네요 하기 전 사진들을 보다가 수술이 굉장히 잘 된 것 같아
자랑 아닌 자랑이 하고 싶어 글 씁니다 전 후 사진 보니까 지금까지 머리 때문에 받았던 스트레스나 그런 잡다한 것들이
이것저것 생각나면서 울컥하더라고요..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요 이제 저에겐 웃을일 밖에 안남은 거 같습니다
이식 받은 시간도 별로 오래 걸리지 않은 느낌 이였고 수술도 아프지 않아서 쉽게 쉽게 진행한 것 같습니다
술 담배 운동도 일체 금지하고 있습니다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모처럼 이식 받았는데 주의사항 잘 지키면서
열심히 관리하려고 합니다 숱이 많아 보이는 빼곡한 제 머리를 보면 웃음이 멈추질 않아요
제 생각에는 무조건 많은 모수를 받는 것 보다는 자기에게 맞는 모수를 하는게 좋은 방법일듯 싶습니다
물론 본인의 이미지와 잘 맞는 디자인을 해주시는 원장님을 만나는 게 제일 중요하지만요
저는 잘 만난 거 같습니다 정말 만족 중 이거든요 이식 고민하시는 분들은 다들 저처럼 좋은 원장님 만나서
꼭 이식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씀 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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