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는 아니지만 "의학개론"이라 해서 제 모교에 교양과목으로 하는
수업이 있습니다.
매 시간당 각 분야의 의학 전문가를 초빙해서 그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의
수업인데요...
피부 관련해서 그 분야의 전문가께서 하시는 말씀이 피부의 원래 기능은
"흡수"가 아니라 "바리케이트"라고 하십니다.
즉 피부는 구조상 외부의 엑체 같은 물질을 흡수하기 보다 방어하기 위한
구조로 되어 있다는 말씀이지요......
그래서 지금 현재 수 많은 삼푸, 토닉이 나와도 머리카락이 나기는 커녕 유지
도 못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합니다.
저도 지금까지 미녹시딜을 기본으로 수 많은 토닉을 써봤지만 특별한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저한테 맞는 샴푸는 찾았지만 당연히 이 걸로 머리
가 날리 없지요......유지도 벅찹니다.
그래서 ru58841 같은 신약도.....크게 기대는 안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도 천하의 호갱님인 탈모 환자 답게(^^;;) 혹 좋은 토닉을 알고 계시다면
립흘 달아 주세요..ㅜ.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