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초기이신 분들께... 꼭 이 말씀 드리고 싶네요...
유전인지 아닌지, 스트레스로 인한 것은 아닌지 판단이 쉽지 않다구요?
본인이 제일 잘 압니다... 머리 스타일링이 안되고 두피가 가렵고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지고...
특히... 뒷머리 잡아보고 앞머리 윗머리 잡았을때 확연히 밀도의 차이가 난다면... 유전이니까..
약 드세요... 홈케어도 약 먹으면서 하시는 게 맞네요...
2달이 지나면서 프카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약발이 다행이 잘 받는 것 같아요..
걱정했던 부작용도 처음 한주가 좀 힘들었지 그 담부턴 멀쩡합니다.
전 친가 외가 대머리가 없습니다... 외가 삼촌중에 나이가 많이 드셔서 머리숱이 많이 적어지신 분
한분 계시네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유전일까 아닐까... 유전이 아닌데 약먹으면 안되는거 아닌가... 병원가도 잘 모르더라구요.. 탈모 초기엔 의사보다 본인이 더 잘 압니다...
결국 머리 숱이 많이 적어져서야 유전이구나 생각하고 약을 먹게 됐네요...
탈모.. 초기에 잡는거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지나고 보니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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