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쪽으로 에너지를 쏟아붓는 방법도 현명할 거 같습니다..
물론 40대나 50대 분들은 나이가 있으시니 심리적 고통은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저같은 20대 탈모환자는 심리적 고통이 엄청납나디..
남들은 투블럿컷,아프로,모히칸 등 간지나는 헤어스탈을 하고 다니는데... 정작 자신은 탈모부위 가릴려고 더운
여름에 모자 쓰고 다니고 샴푸,약 찾아다니는게 초라해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왜 나는 탈모한테 끌려다녀야 될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별의별 방법을 다 써봐도 탈모진행을 막을 수 없으면
차라리 자기계발을 하거나 스펙을 쌓는 것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제이슨 스타뎀이나 구준엽처럼 머리 아예 다 밀고 헬스 열심히해서 몸짱되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아니면 스펙을 열심히 쌓아서 돈을 많이 버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제로 저희 큰아버지가 대학졸업할때쯤 아예 빛니라기 되셨는데 스펙쌓아서 결혼까지 성공했습니다,
저도 머리상태는 아직 양호하지만.. 점점 악화되면 방법 따 써보고 안되면 그냥 위처럼 할 것입니다.
절대 머리떄문에 기죽지 말고 자살하지도 맙시다.
세상은 머리말고도 선택권이 많습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