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9등 회원등급 K4850826266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Fuck탈모] 나의 탈모 이야기

  • 3년 전

  • 2,020
9
전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20대 초반부터 대학자퇴하고 교대근무 열심히 돌다보니 탈모가 시작되려는 조짐이 보였습니다. 이때는 그냥 무심코 넘어갈 정도라 신경안썼는데, 23살 즈음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술로 풀다보니 살이 좀 올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단기간에 빼다보니 정수리나 가르마 부분이 횡한게 눈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이렇게 방치하다보면 큰일날 것 같아 탈모케어센터를 다니며 대략 500만원 정도의 돈을 쏟아 부었습니다만,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지루성 두피염, m자 탈모, 전체적으로 두피가 얇아짐을 겪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치료법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