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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친구한테 머리 빠지냐 라는 소리 들었네요..

  • 13년 전

  • 1,094
5
머리 파마까지하고 잘가린다고 생각했다만..
지하철에서 혼자 앉아있는데 제 머리를 보더니 정수리가 왜이리 휑하냐고 하네요.. 변명으로 원래부터 정수리에 숱이 적다고 했지만
은근 상처가 돼네요... 최근에서야 느끼고 병원 갈려고 생각했는데 주위에서 알정도면 어느정도 진행됐다는 말인데..
주말지나고 병원가서 빨리 진단 받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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