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Lakdkdksk
  • 6등 회원등급 K42628178702505160738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82638973
  • 9등 회원등급 K5082149317
  • 10등 회원등급 K5035543888

[일반잡담] 탈모 15년

  • 13년 전

  • 1,169
2
갑작스럽지않은 진행이여서 그런지 탈모가 고통스럽진 않았네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고할까요?;;;

탈모가 없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탈모에 스트레스는 받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이제와서 모발이식이나 치료를 시작하는 것도 좀 그렇고..
생긴대로.. 지금껏 살아온대로 자연스럽게 지내야겠죠..

하지만..
탈모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좋은 편은 아니여서..
가발의 유혹은 가끔 느끼고 있습니다^^

평소 스타일이 반삭인데..
예전에 삭발도 해봤거든요.. 두상이 이뻐서 잘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미드나 영화에서 그렇게 자연스럽던 삭발이..
왜 실생활에서는 그렇지가 못한지 아쉽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