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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대발] 이놈의 M자

  • 12년 전

  • 712
4
어렸을땐 몰랐지만 21살..

이사간 후에 집 바로옆에있는 미용실에서 머리자르다 탈모라는 충격적인 진단을받고 스트레스와 나날을 보내고

그 후 머리감을때마다 30~40가닥씩 빠지기 시작할때 얼마나 힘들었던지 ..

주위에 머리를 세우고 다니던 친구들이 얼마나 부럽던지 .

아버지가 탈모라 유전적인 M자는 못막고 정말 답이없네요 .

차라리 머리를 빡빡밀고다닐까 빡빡밀은 머리도 어울린다는 사람은 어울린다던데.

현재 22살. 곧 군대가게될텐데 머리밀면 흉할텐데 고민거리가 더생기고 .

이놈의 탈모 정말 사람잡는군요 .

언제쯤에나 치료약이 생길까...........

하.................그냥 저의 푸념이었습니다.. 탈모인분들 화이팅입니다 .

Fuck탈모 Fuck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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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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