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정보찾으랴..공허함달래랴 자주오다가
제기준으로 이식외엔 탈모치료는 약물치료(피나 와 두타)밖에 없다고 판단이 섰고 시행후로
잘안오게되긴하네요...
아무튼
피나만 한달째먹은 소견으로 기분탓인진모르지만
손가락사이로 슬며시 움켜쥐어보니
두피면과 모발나오는 부분의 0.5-1cm정도 단단하고 힘이들어가있고
모발 끝부분으로 갈수록 힘없이 가늘더라구요(염색,펌 안한지 몇년된상태라 외부손상은 아닌거같단생각이들더라구요)
그리고 약먹기 한달전부터 담배를 멀리했는데
진짜 수백개빠지다가 이젠 4-60개정도로 유지하더라구요
(머리헹굴때 대야에행구고 갯수를 새었거든요
수백개빠질땐 강아지꼬리마냥 시커멓게빠졌는데..4-60개는 그냥 물에 머리카락이 동동떠있네? 수준이더라구요
신기했어요 사진으로찍어는뒀는데 볼때마다 충격이네요 ㅋㅋㅋ)
성공후기보면 담배는 상관없다고들하는데
전 확연하게 빠지는수가 티가 나서.. 개인차가 분명 있는거같네요
그것을 멀리한 당시 샴푸도같이바꿔서 그것때문인가..했지만
이론상 말이안되어서..
그래도 전에 쓰던것보단 기름도 덜지고 덜건조해져서 나름좋더라구요 ㅋㅋ
아무튼..이현상들이 착각이아니길...
ㅜ ㅡㅜ
가을 겨울 철에 엄청빠지기마련인데 오히려아니여서 엄청기대중이네요 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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