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보다트로 10개월 복용하였는데 마침 제너릭이 나왔다고 들어서
병원 방문시 의사 분께 말씀드려 보았습니다.
몇몇 개가 나왔다고 하였는데 그 중에 좀 더 추천하신
W중외신약의 네오다트(1캡슐 당 700원) 3개월치를 처방 받고
야탑역에 위치한 분당햇살약국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처방전은 2만원(3개월치)이고, 네오다트는 81,800원(3개월치)이네요.
지난 10월에 구매한 아보다트는 137,400원(3개월치)이어서 약 55,000원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물론 지금 아보다트도 가격 인하를 하였지만 1정당 900원이 좀 넘었구요.
제너럭 출시로 많이 저렴해지긴 했지만 처방전도 그렇고 약국에서 구매한 금액도 그렇고
좀 더 저렴해지길 바란다면 욕심일까요.
다른 분은 77,700원에 구매하셨다 하니 제가 산 약국은 마진을 많이 남겨놓나 봅니다ㅠ
좀 더 많은 제너릭이 나와서 6만원대로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제너릭 관련 기사입니다.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60119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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