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6등 회원등급 Lakdkdksk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답답해서...

  • 26년 전

  • 3,186
1
이 사이트를 알고나선 매일 찾게 되네요.
하루종일 불안하고 우울하게 살다가,여기를 들르면 그나마 동병상련의 기분을 느끼죠.
정말 방콕 지겨워요.당당하게 나서야지 맘 먹었다가도,나서려면 불안하고 쪽팔리고 자신없고 그런 느낌때문에 외출할때마다 큰맘먹죠.
모자얘기하셨는데,참 어릴때도 써본적이 거의 없었는데,모자가 필수가 된지도 4년이 다 되가네요.
여자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진짜 기분 드럽네요
좀 늘어라 늘어라 혼자 중얼거리고...
지금이야 거의 집에 짱박혀 있지만 복학하면 어떻게 살아가려나?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맘 새롭게 먹어도 하루이틀뿐이고.
죽음을 생각하기도하는데,참 어이가 없네요.
무슨 죄진것도 아니고,왜 이런 시련이.후~~
그래도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겠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