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Lakdkdksk
  • 6등 회원등급 K42628178702505160738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82638973
  • 9등 회원등급 K5082149317
  • 10등 회원등급 K5035543888

오늘도 들었다. "머리가 벗겨지네?"

  • 26년 전

  • 3,207
0
으... 오늘도 들어버리고 말았답니다.
회사서. 고문이라는 사람이..

'넌 젊은놈이 머리가 벗겨지네?'

그말을 한두번 들은건 아니지만 썩 듣기 좋지는 않네요..

한달전의 일인가? 코엑스에서 하는 전시회에 우리회사도 참관하게 되어서 구경을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 옆 부스에서 머리에 뿌리는 락카가튼거(검정색나는) 팔더군여. 보는 회사사람마다. 거기 가보라고 막 그러는거에요. 사원부터. 대리, 과장이라는 사람까지..

첨에는 평소대로 장난으로 넘겼는데.. 이건 장난이 아닌거에여.. 아침부터 그러더니 밥먹는 자리에서까지.. 그래서 과장이란사람이 계속 머라고 해서 열받아서. 묻는말에 대꾸도 안하고 얼굴 딱 굳히고 먹던밥 대충 먹고 나온일이 있었죠..

이제는 익숙해 져찌만... 참.....

속이 상하네여...
다행히 제가 하는일은 영업일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보려는 반짝반짝 이어땁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