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프로페시아로 그렇게 큰효과를 보지못하고 조금씩 밀리다가 좀 더 효과를 보고자 7월22일에 아보다트를 복용하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한달하고 2주째복용중입니다.
아보다트 복용후에 제가 8월16일날 대다모에쓴글을보면 탈모량이줄었고 기존모에 힘이들어가며 빠지는모발도 굵고 긴모발들이 대부분이었다고 기록했고 기름기 감소도 느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최근 2주전부터는 길고 굵은모발빠짐이 줄어든 대신 얇고 1cm길이 가량의 머리가 아주많이 빠지고 짧은머리에 비해 적긴하지만 얇고 긴 머리,얇고 중간길이의 머리 도 빠집니다.
방금도 머리감앗는데 샴푸하기전 물에 적시는 중에 짧고 얇은머리 20개는 빠진거같네요. 얇고 긴머리도있고 얇고 중간길이의 머리카락도 있습니다.
2주전부터 현재 9월6일까지 헤어라인도 눈에띄게 밀렸습니다.
8월16일때에 비해 스트레스량도 상당히증가햇네요...
이게 약물교체로 인한 쉐딩일까요? 제 생각으론 한달전에 빠졌던 길고 굵은 머리카락이 다시 얇게나고 얼마못자라 한달뒤인 현재에 빠진거 같기도한데 쉐딩이라볼수있나요?
*아그리고 2주전부터 두피관리를 하고있습니다. 그전에 있던 여드름이나 염증 그리고 두피누르면 아프던반응들이 현재는 거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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