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가 분명 합니다.
걍 놔두세요.
그래도 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니.. ^_^
이젠 저사람 닉네임만 봐도 지겹습니다.
아예 저인간 글은 안읽죠..
저게 저 사람의 사는 방법인가 봅니다.
아무리 남이 인정을 안해주고 자신의 앞뒤논리가
안맞아도 끝까지 물건 팔아먹으려고 바락바락 대드는....
(..하긴 그런 근성없이는 절대 사기 못치됴..^^
근데 지능은 좀 낮은것 같네요... ㅋㅋㅋ)
누구 한분 나서서 희소식(=18넘)을 TV에 내보내는게 어떨까요?
아님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붙여 보는 쪽으로...;;
....
아니... 관두는 쪽이 낫겠군요..
어떻게 나올지 뻔히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희소식아~ 이 글에 리플 다는 삽질은 하지 말기 바란다.
(...너는 리플의 내용이 다 똑같더라?
갈수록 싸가지가 없어지는거 빼고는...)
너 나이 몇이냐? 아들 , 딸 있다고?
븅신... 니 애들이 너 여기서 이러는거 아냐?
나이값도 못하는놈...
평생 사기나 치다가 죽어라.
너 사기전과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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