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 wrote:
> 내가 말했지...
> 그렇게 내말을 이상한 쪽으로 몰지마~~~~
> 욕이라 생각하면 미안한데..
> 난 진짜 대머리는 싫어..ㅜ.ㅜ
> 그리고 그대머리학생한테 반드시 용기내 나한테
> 말걸지 말라고 할거야..^.^
> 좋은 여자도 대머리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 난얼굴두이쁘구....
> 몸매두 이쁘구~~
> 키는167이야~~
> 그런데 공부좀 하는 같은반 대머리학생이 자꾸
> 나한테 말걸고 해서....
> 성질나 그랬어요...
> 미안...
> 하지만 여자로서 대머리남자는 싫어...
>
>
지가 이쁘면 얼마나 이쁘다고............이쁘면 연예인 해라.....
니같은년이 잘돼면..........하느님 실수하신거다.....
인생 진짜 불공평한거지.......
외모가 다냐? 물론 난 대머리는 아니지만....
너 같은년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시방 욕나온다...... 머 이딴 년이 다있어....
개년아.....니가 머리빠지는 사람입장에서 생각해 봤냐? 그 사람들 고통이 어떤지나 알고 짓걸이는 말이야......
이 개년....... 시발.......니같은년한테 말거는 그 대머리남자가 아깝다... 니가 그 대머리남자한테 말걸지 말라고 말하면 그남자는 이 사회 살아가는데 얼마나 용기와 자신감이 떨어지는지 니가 아나?
개년아......아무리 대머리가 실어도 좋게 말해라..틀린 말이라고....
졸라 싸가지 없는 년이다......
그리고 니처럼 지 이쁘다고 하는 년중에 진짜 이쁜년 한번도 못봤다..... 분명 개같이 생긴게 지랄하고 자빠졌을거야.....
시발......좃같은년...니 같은년 한번 보면 바리..머리털 다 뽑아서..쥑이뿐다...
다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거지....머 그것 가지고 니가 먼데 지랄이야.....
지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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