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wrote:
> 엄마한테 벌침 맞게 돈 달랬더니
> 옥상에 꽃 가지고 올라가서 날아오는 벌들
> 잡아서 그걸로 벌침 맞으라네여...ㅠ.ㅠ
> 그 독한 벌침을 맞으라니 정말 너무 하네요...흑흑
님아 돈 가지구 가셔두 마찬가지 벌루 맞습니다. 그냥 잽에서 핏셋으로 벌침을 뺏다음 맞으시면 통증이 훨씬 덜합니다.
지금 시중에 여러 사람들이 벌침을 놓는데 냉동벌이니 그냥 생벌이니
다들 마찬가지로 벌독을 이용하는거니까 그냥 날아다니는 벌루 맞아두 됩니다.
그리구 자꾸 계시판에 벌 이야기가 나오는데 전 지금 벌침을 배우고 있는 백수입니다. 업자루 나설려구영 하지만 지금 2달째 재머리에 놓구 있는데 아직 이렇다할 효과는 없군여.. 제가 그냥 업자면 좋다구 말하겠지만 저두 탈모라서 거짓말을 못하겠군여..
벌침 맞구 좋아진것은 딱한가지... 비듬 은 없어 지던군영
하지만 제가 다른님들하구 체질이 달라서 그럴수도 있으니까..맞구 싶은 분들은 맞아보세영 그리구 돈들구 가서 맞지 마세영
집에서두 핏셋만 있음 손쉽게 놓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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