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 질문글 드린적 있어서 찾아 봐야지 하다가.
오늘 msd랑 gsk pm님들과 뵙고 난뒤 정보를 얻었습니다
피나 설명서에 적혀있는 반감기는 pk 즉 약동학적인 측면으로 약물의 흡수 대사 분포 순환에 관련된 반감기 입니다. 이것은 6~8시간이 맞습니다.
두타 설명서에 적혀 있는 반감기 5주는 PD 즉 약력학적인 측면으로 적혀있는 반감기 입니다. 약물이 일으키는 생화학적 생물학적 반감기로 신체 영향을 주는 농도에 관한 반감기 입니다.
피나 두타 모두 PK적 반감기는 6~8시간 이구요 PD적 반감기는 3~5주 로 비슷하다고 합니다.
MSD PM님은 30일정도에 steady state(약물농도가 일정해지는 농도) 라고 확실하게 말씀하시던데 30일 이후로는 약물농도가 일정하니 아마 이야기 해본결과 쉐딩현상이 온다면 이 근처에서 시작되는 것이 맞는것 같다는 의견들을 주셨네요
6개월 이후에 쉐딩오는건 뭐냐 물어봤더니 임상정보팀에 물어보겠다는데 답변을 들으면 이것도 약학적으로 설명가능한 부분이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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