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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32세 딸바보에요

  • 9년 전

  • 977
10
그냥 두피가 반짝거리는 제모습을보며 한숨쉬며 푸념글 올립니다..

20대 초반만해도 머리숫이 너무 많아서 미용사가 커트비 더 받아야겠다고 농담한게 엊그제처럼 기억나네요.. 탈모병에 걸릴줄이야 상상도 못했네요 탈모는 군 제대후 24살쯤에 인지하였고요. 스트레스받나 하며 심각하게 생각을 않했지요 그때부터 관리를했다면 괘안앗을텐데..
정수리 남성형 탈모같은데 부랴부랴 병원서 약을 타먹고있어요
대다모와 네이버에 눈팅결과 탈모는 결국 약아님 심는거 외이 답이없더군요.. 현재 약 한달짼데 쉐딩인지 무진장 털리고있어요.
조만간 사진올리갰습니다.
괜히 기죽고 용기도안나고 그러네요
약 초기 쉐딩시 극복 방법좀 공유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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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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