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도 뚱뚱한 여자의 첫인상이 좋을리는 없겠지만
누구나 좋아하거나 결혼할 수 있습니다.
님 주위에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와 결혼한 대머리가 많은것은
친척분들 중에 대머리 유전자와 비만유전자가 많거나
동네가 특이한 경우겠지요.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를 '별로인 여자'라고 정의하시고
그런 여자와 사느니 차리리 혼자 살겠다고 하셨는데
님의 인격과 취향이 들어난 부분이니 별말 않겠습니다.
뒤이어서 별로인 여자 하고 밖에 결혼 할수없는 대머리들이 왜 결혼을 고집 하는지 알수없다고
하신부분은 개인적인 정의를 일반적 정의로 확대 적용하셨습니다.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는 결혼할수없는 별로인 여자가 아니며,
결혼의 의미를 외모에 두고 있다는것은
님이 아직은 외모에 큰 비중을 두고 있는 나이란것을 반증해 줍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것과 결혼의 깊은 의미를 아시기엔
생각의 깊이나 인생경험이 아직은 부족한 탓이겠지요.
나이가 들면 성숙해 지는것이 일발적이니
좀 더 시간을 두고 심사숙고 해보시지요.
글이 자꾸 길어 지는듯해서...
또... 시간낭비이기도 해서 더이상 반론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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