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선배님,후배님들 같은고민으로 모이는 이장소가 반갑기도 하면서 한편으로 씁씁한 마음입니다.
저는 20대후반 남성입니다 탈모라고 진단을 받은것은 아니지만 나만의 느낌? 보통 머리감고 빠진 머리갯수등으로
판단했을때 100%탈모입니다 머리감을때 우수수 빠지는 머리를 보고 처음에는 긴가민가 하다가 재미로 빠진
머리카락을 세어보니....100~150가닥 전부모아 동글동글 말아보니 공같더라구요...ㅎ 일단 가족력으로 봐도
탈모입니다 친가외가 양쪽에 탈모분들 많이계십니다. 생활습관은 술담배 안하고 잘먹고 잘자는데 엄청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니 마음이 진짜 아프더라구요 저는 머리숱이 정말 많아서 탈모의탈자도 나랑은 관계가 없을것이다
라고 호언장담하던 사람입니다ㅎㅎ 이젠 탈모인으로서 이 고통을 반으로 나누고자 가입겸 주저리주저리 고민을
적어봅니다 두서없이 적었더니 무슨말인지 잘모르겠지만 탈모라는건 확실하다 이점입니다.
일단 미녹시딜계통 써보려고 하는데 쉐딩이 무섭더라구요
현재 탈모 샴푸는 사용중입니다ㅜㅜ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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