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대구]더헤어라인 모발이식 드디어 받았어요

  • 8년 전

  • 3,000
4
  • 연령대 30대중
  • 이식량 3000모 (1500모낭)
  • 수술방식 비절개
  • 수술경과 1일
  • 수술범위
    • M2 M2형
어제 3000모 정도 이식했습니다.
어제는 경황이 없어서 오늘 수술 후기 넘깁니다.

아침 9시 반에 병원에 도착하여 원장 선생님과 디자인을 했어요.
상담 시에 디자인한 것보다 조금 욕심을 내어서 라인을 더 내렸답니다.
10시 쯤 뒤통수에 마취를 하고 모낭채취를 했던거 같아요.
마취주사는 생각만큼 딱 그정도 아팠던거 같아요. 잠깐 따끔했어요.
11시 반 쯤이었나;; 채취가 끝나고 회복실에서 죽을 먹고 약을 먹으면서 살짝 잠들었어요.
그 사이에 의료진은 모낭 분리를 했는거 같아요.
그러고 환부에 다시 마취를 했어요.


-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게 아프진 않았지만,-
그때는 왠지 살을 가르고 바늘을 찌른는 장면이 자꾸만 상상되어서...
왠지 아파야 될 거 같아서 아픈 그런 느낌?
(상상통증이라고 해두죠;;)

장시간 가만히 누워야 있어야 되니깐 자꾸만 수술장면을 상상하게 되더라고요.
만약 이식 수술을 받을 분들은 수술 시에 저처럼 너무 의식 안했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저는 신경이 굉장히 예민합니다.

라디오를 들으면서 수술 받았는데,
아무리 라디오에 집중하려고 해도 그날 따라 방송이 어찌나 재미없던지..
그나마 청취자 연결도 잘 안되서 통화연결음만 들리고...
다시 머리 찌르는 상상을 하게 되고..

후반부에 좀 적응되어서 선생님들이랑 대화도 하고 살짝 졸음도 오고..
마음을 편하게 먹으니 괜찮아지더라고요.

4시가 넘어서 이식이 완료되었어요.
여기는 1일 1수술이 원칙이라 수술시간이 좀 길었던듯해요.
선택과 집중이랄까;;;

그러고 사진 찍고 약 처방받고
와이프랑 집에 왔어요!

집에서도 물론 수술부위에 그 어떤 접촉도 하지 않아서 그런지 큰 불편함은 없어요.
왠지 아파야 할 거 같아서 아픈 거(?) 말고는 통증도 없어요..

취침시에 걱정을 좀 했는데...
와이프 말로는 배게 닿자마자 코골고 잤대요;;;
꽤 숙면을 취했어요.

암튼 저같이 예민한 사람도 잘 견디고 있는 거 보니,
수술 할만한 거 같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의식하지 말자"
수술말고 꼭 다른 생각하며 보내시길!!

수술 전, 후 사진 공유해드릴게요!

공지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실시간모발이식견적받기 모발이식전문병원찾기

댓글 4

  • 최신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의학커뮤니티 10년 연속
    랭키닷컴 1위 탈모고수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