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7880모 (3940모낭)
- 수술경과 180일
- 연령대 5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노블라인의원]

뽑을 수 있는 털은 다 뽑아서 심고 싶을 정도로 최고로 만족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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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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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1




20년 전쯤에 모발이식을 하려고 알아봤었는데 그때는 비절개는 거의 없고 절개방식이 많아서 그냥 안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한 7~8년 전쯤에 비절개가 많이 나오길래 또 한번 모발이식을 알아봤는데 그때 처음으로 노블라인 백현욱 원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술할 기회가 안되어 조합약 먹으면서 지내다가 드디어 이번에 기회가 와서 더 늦어지면 안될 것 같아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잔머리는 깔려 있지만 대량이식이 불가피 하다고 하더군요.
7~8년 전에 노블라인을 알았을 때 그때 수술을 할껄 그랬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하듯 모발이식은 어차피 할거라면 일찍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머리를 심고도 좋아질지 감이 안잡히니 그다지 현실적으로 와 닿는게 없었습니다.
정말 잘 자라기는 할지, 괜히 건드려서 안하느니만 못한건 아닐지 오만가지 걱정이 다 들더군요.
물론 원장님을 믿고 수술을 하기는 했지만...
아마 모발이식 한번이라도 해본 분이라면 제 마음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아실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6개월이 된 지금 머리가 자라올라오는 걸 보니 이거 이거.. 한번 더 심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 여쭤봤더니 머리심고 1년은 지나봐야 알 수 있다고 하셔서 6개월 더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
혹시나 뒷머리가 모자라면 어쩌냐고 여쭤봤더니 턱수염으로 이식도 가능하다고 하셔서 요즘 모발이식 기술에 대해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뽑을 수 있는 털은 다 뽑아서 심고 싶을 정도로 최고로 만족 중 입니다.
추후에 더 자란 모습 또 보여드리겠습니다.
D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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