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뉴헤어] 3개월차 비절개 모발이식 2500모낭 수술후 후기입니다.

  • 5개월 전

  • 1,143
1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500모 (1250모낭)
  • 수술경과 90일
  • 연령대 30대후
  • 수술 만족도
    5.0
  • 수술범위
    • A 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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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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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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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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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4>

머리1.png

<수술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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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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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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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4>

안녕하세요. 뉴헤어에서 비절개로 2500모낭 이식받고 벌써 3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수술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 짧게나마 현재 상태와 후기를 남겨봅니다.

사실 수술하고 나서 1~2개월 차에는 생각보다 머리가 너무 안 자라는 것 같아서 마음고생을 좀 했습니다. 거울 볼 때마다 '이거 혹시 생착 실패한 건 아닌가?', '왜 나만 늦게 자라는 것 같지?' 하는 생각에 엄청 불안했거든요. 하루에도 몇 번씩 거울 들여다보면서 스트레스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거짓말처럼 딱 3개월 차 접어드니까 이제야 눈에 띄게 머리가 올라오는 게 보입니다. 솜털처럼 올라오던 게 조금씩 힘이 생기는 걸 보니 이제야 좀 안심이 되고, 다행이다 싶습니다.

그리고 수술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술 직후부터 두피에 남의 살 붙여놓은 것 같은 둔한 느낌... 딱 헬멧 쓴 것 같은 그 먹먹한 느낌이 계속 있었거든요. 이 감각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풀리더니 지금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예전처럼 자연스러운 감각이 거의 돌아온 것 같아요.

가장 좋은 건 역시 '모자 탈출'입니다. 암흑기 동안에는 휑한 것도 신경 쓰이고 자신감이 떨어져서 외출할 때마다 무조건 모자부터 찾았는데, 요즘은 그냥 모자 없이 다닙니다. 아직 완벽하게 풍성한 단계는 아니지만, 채워지는 게 눈에 보이니까 자신감이 좀 생기네요.

앞으로 6개월, 1년 뒤가 더 기대됩니다. 저처럼 초반에 반응 느려서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면, 3개월 차부터는 확실히 달라지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득모하는 그날까지 다들 파이팅입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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