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4000모 (2000모낭)
- 수술경과 39일
- 연령대 4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디헤어플란트의원]

비절개 4000모 모발이식 한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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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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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수술한지 어느덧 한달이 넘었네요.
이전 글에서 수술전, 수술, 1일차~10일차까지 후기를 남겼었는데
이후 내용 남겨봅니다.
[11일 ~ 14일차]
뒷머리 간지럼, 신경통은 주기적으로 발생했지만 생각해 보면 그래도 참을만한 수준이였던것 같네요.
비절개, 투블럭 삭발로 진행했기 때문에 옆머리쪽을 삭발한 뒷머리하고 살짝 맞춰주는 작업을 했구요. (미용실은 아니고, 집에서 간단히 커트했습니다.)
어쨌든 11일차 부터는 투블럭 삭발이지만 외부에 나다닐 정도는 됐던것 같습니다.
14일차에 병원에 방문하여 원장님께서 머리상태 봐주시고
두피 고주파 치료, 원적외선 치료, 고압산소 치료 받았네요.
14일=2주까지 생착기간이라 정말 정말 조심하면서 지냈구요.
잠도 되도록이면 정자제로 자고
머리 샴푸도 최대한 아기 다루듯이 조심하면서 케어 해줬구요.
이렇게 중요한 2주를 큰일 없이 지나갔네요.

[3주~4주차]
3주차 부터 본격적으로 암흑기에 접어 들었는지
이식모가 한두가닥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루하루 지날때 마다 무더기로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드디어 암흑기가 왔음을 실감했네요.
하지만 뒷머리 간지럼과 신경통은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약해 지더니
4주차 끝날때 쯤에는 99% 이상 증상이 없어졌네요. (1% 먼가 살짝 살짝 어색한 느낌은 남았구요)

[소감]
이렇게 한달이 되었는데
모낭염(?)이 한개씩 생기는데, 검색해 보니 이식후 발생하는 여드름(?) 같은 거라고 하네요.
염증까지 안생기도록 해주면 된다고 하네요.
뒷 머리 신경통이나 간지럼은 이제 없는것 같구요.
아무튼 암흑기가 빨리 끝나고 이식모들이 모두 자라나길 빌어야 겠습니다.
다음 후기는 3개월 후에 올리면 될것 같네요.
참고로 수술한 병원은 모디헤어인데
수술이후에는 1일차, 2주차,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두피케어와 원장님 진료 받게 되어 있네요.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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