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이스탄불 세브멕 옐리즈 1년차 후기 입니다...^^

  • 11년 전

  • 7,536
11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8600모 (4300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30대후
  • 수술범위
    • M2 M2형
    • O 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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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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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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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모전>

대머리로 지낸지 언~~ 10년이네요... 20대 후반에야 대머리 징조가 심해지고 있다는걸 느낄떼쯤 그래도 한여인을 만나고 있어서 결혼은 수월하게 했습니다...ㅠㅠ 만약 쫌 늦었다면은...  저보다 더잘생기고 멋찐 친구가 같은 증상으로 결혼이 잘안되는걸보고 그친구에게 이식수술을 권했었죠... 그러고 처음에 이식수술하고 그친구가 어느정도 머리가 올라오더니 뭔가를 뿌리고 약간의 기술적으로 카바를 한뒤에 그친구가 결혼할 여자친구를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는 얼마안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떼 느낀거는 총각대머리들은
여성들이 선호를 하지 않는다는 나만의 결론이 나더라구요... 친구는 대구에 모업체에서 했는데 3천모라던데
결혼하고나서 관리를 안해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니 쫌많이 듬성해지더라구요... 나름 다시하라고 권유를 했더니 너무 아파서 다시는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도대체 얼마나 아픈건가 물으니 3달가량은 자는게 제일 불편했다구 하더라구요... 나름 저두 그곳에서 견적두 받고 나름 드라마틱한 결과가 있을지 문의를 했지만 쪼끔 좋아는 지지만 기대는 반접으라고 말을 하길레 친구와 같은 결과랍면은 그냥 대머리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다모에 접속해서 이것저것 후기를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터키 이스탄불에 세브멕이라는 에이전트가 있더라구요... 후기를 보니깐 국내에서 한것보다는 아주 풍부한것이 나름 구미가 뗑기더라구요... 생각으로는 에이 가짜아닌가 싶을정도로 잘되신분들도 즐비하더라구요... 그래서 메일상담으로 친절희 안내 받고 멀고먼 외국으로 가기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옐리즈에서 받을떼 쫌 놀란게 시설이나 환경이 한국보다는 못하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그곳에 의료시설이나 그런것들이 생각외로 호텔처럼 아주 화려하고 멋있는곳에서 받게 되었습니다... 첫날 수술하고 뒤로 머리 대고 자도 되냐니깐 아무 상관없다구 푹쉬라고 하더라구요...여성용 생리대 같은건데 벼게 카바로 쓸만큼 아주 큼지막한것을 주더라구요... 짓물이나 핏물이 베는걸 카바하더라구요...일단은 누워보니깐 크게 아프지는 않치만 잔잔한 따꼼한것들은 느껴지더라구요... 그래도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첫날 비절게타입으로 해서 아~~ 절개식과 비절개식은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아프지않고 전체적으로 약간 우리한것이 웅웅거리는 고통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둘째날두 이식하고 할게 없더라구요...무료한 시간을 미리다운받아간 영화로 시간을 떼우면서 같은 목적으로 오신 한국형님 동생 10분정도 뵈었는데요... 다들 하나같이 탈모의 고민으로 끝도 없는 이야기를 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3일이 지나니 샴푸하고 집에 가는 날이 되었는데 내가 정말 외국에서 이식수술까지 받고 가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편안한 일정속에 금새 시간이 갔드렜죠... 그렇게 한국에 도착하여 빡빡민 민머리가 그렇게 춥더라구요... 아~~` 뒤통수 시려~!~ 엄청 시리더라구요... 맨살에 얼음 갔다대는 느낌이랄까요...ㅋㅋ
여튼 그렇게 와서 3~4달동안은 모자를 주로 쓰고다니면서 약간은 민망한 머리를 카바하고 다니고 6개월쯤은 눈에 뛰게 약간씩 올라오더라구요... 처음에 1주일은 멋찐 대머리 아저씨 같더니 시간이 지나니 털빠진고슴도치마냥 꼴이 별로더라구요... 그떼가 제일 우울 했습니다... 그래도 후기에서 하두 많이 봐와서 그런지 별생각없이 잘넘겼습니다... 바야으로 6개월이 지나니 주위에서 다들 약간씩 변하는 제머리털에 관심을 갖더랬죠...
예전에 알던친구들은 대머리인 제모습도 보았지만 털이 많이 있던떼를 알던 친구들은 뭔가 바뀌었다구 하면서 구분을 못하는 친구도 있더랬죠... 그러면 제가 머리털 이사 시켰다구 우스게소리로 농담의 주제가 되고는 했죠 그전에는 일부러 친구들이 제머리털가지고 대머리라는 이야기는 삼가해주던 친구들이 놀랍다구 예기하더라구요... 여튼 지금은 작년 12월초에 이식하고 거진 1년이 되니깐 나름 대다모나 대머리 뉴스에 둔감해진 저를 발견했습니다... 여튼 저는 제가 수술하기전에 3달전부터 금주 금연을 하였고 수술하고 나서도 제발 머리털이 잘자라길 바라며 금주 금연 운동을 병행해가며 지극정성으로 머리털이 잘안착되기를 바랬습니다...
현제에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한10년은 젊으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40대심지어 50대까지 봐주시는 분들까지 있었습니다... ㅠㅠ 현재에는 제나이정도 보는거 같습니다... 제가 30대중후반이거든요...ㅋㅋ 여튼 나름 후기를 1년있다 쓰려고 생각하고 불이나케 쓰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대머리 탈출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다른 탈모인들의 희망이 되어줄 한줄기 이식후기 정도는 쓰고 은퇴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그생각으로 1년이 되는 시점에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먼곳 터키 이스탄불 세브멕 에이젼시인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있는 네네 데니즈님또한 정말 형동생처럼 잘대해주셔서 감사했구요... 혹시나 욕심이 생겨서 앞에 이마라인을 쪼끔더 보강하러 갈까 생각도 하는데요... 일단은 이정도로만족을 하구요... 후에 또 연락할일 있으면 저는 다시 그곳으로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참고로 후두부가 상태가 좋아서 4300모낭정도 이식을 했구요 머리카락 갯수로는 약 7800가닥을 이식을 했습니다... 한국하고 터키하고는 기준이 쫌 다른거 같더라구요... 한국 3천모의 약 2배반정도 되는거 같았습니다.
혹시나 궁금하신 내용있으시면은 메일주세요... 개인멜이구요... 대구분은 도움줄수 있는부분도 있을거 같습니다... ckjs0610@hanmail.net 이구요...  dhmoldcjs@naver.com 일로 해도 됩니다... 부디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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