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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이식] 다나성형외과 헤어라인 수술 1개월 후기!@!@!@!

  • 12년 전

  • 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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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라.. 진짜 시간 참 빠른 것 같아요 ^^

이제는 후두부 통증도, 불편함도 없어 수술한 사실조차 거의 잊어버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ㅋ

2주부터 한달까지는 이식모들이 빠지기 시작한다고 했는데 저는 많이 빠지진 않은거 같더라구요 아직 많이 휑(?) 한 편은 아니에요

그치만 아침에 일어났을때나 머리감을때 조금씩 이식한 짦은 모들이 빠져서 제눈에 띄더라구요

그래도 다시 자라날 머리카락들이라 생각하면서 아까워 하지 않기로 했어요 ㅠ
어떤가요? 왼쪽보단 오른쪽이 좀 더 휑하죠??? 오른쪽이 더 빠진듯 해요 ㅠㅠ
저는 측면도 교정해서 측면라인까지 자세히 봐주시고 말씀 주시면 더 감사드릴거 같아요 ㅎㅎ

제 생각에는 그래도 이정도면 아직 티 많이 안나는거같아요 그치만 이제 점점 빠질 머리들을 가리기 위해 머리를 짜를까말까 고민을 백번하다...결국 머리 자르기로 결정하고 ㅠ...
새로 자라날 이식모들과 함께 같이 자라나기를 바랄 뿐입니다 ㅎ

머리까지 자르고 내리니 친구들은 헤어라인 수술한지 정말 감쪽같이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원래 헤어라인이 이쁜줄 아네요ㅎㅎㅎ(속으로는 좀 찔렸지만....)

이상 일개월 차 후기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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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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