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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이식] 3400모 어디서 할까하다 결국 결정 마무으리!

  • 12년 전

  • 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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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 사진이 수술 전 사진 입니다 ㅠ)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평소 넓은 이마는 저에게 말그대로 "주홍글씨" 였는데요...

나름 어디가서 꿀리는 외모는 아니라고 믿어왔기에...이마를 오픈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믿어왔기에..
면접 시즌에 받은 충격은 상상외로 컷답니다.

물론 제실력이 부족해서, 경력이 부족해서..... 취업이 안된 걸 수도 있지만요 ^^:

여러군데 알아보다가 결국 여기 다나성형외과로 선택해서 바로 절개 방식으로 수술받아버렸네요. 상담 일주일 정도만에 말이죠..(성격 참 급한 사람같네요 이렇게 적고 보니까)

수면마취로 해서 뭐 다행히 험한 꼴(?)은 보지 않았어요. 근데 부탁해서 사진 찍고나니 저도 모르게 살짝 징그러움...

수술 하고 뭐 좀 하고 집에 들어가서 쉬다가 잠에 들기 전에 조금씩 통증이 느껴져서 " 아 이러다가 잠 설치는거 아니야?" 했는데 그정도까진 아니더라고요 ㅎㅎ

수술 다음날 방문해서 케어받고 실밥풀라고 10일쨰 되는날 오라고 해서 그날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물론 가장 기다리는 날은 여기 대다모 후기처럼 머리가 풍성하게 자라는 날이겠지만요 ^^:

이번에 실밥 풀면 실밥 푼 후기도 꼭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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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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