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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이식] 3300모 절개로 헤어라인교정하였습니다.

  • 11년 전

  • 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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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헤어라인교정을 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대다모를 기웃거리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시간 날 때 마다 총3일에 걸쳐 4군데 상담 받았죠..............

다들 장단점이 있어서 고민고민하다가.......... 그 중 다나를 선택하여 오늘 수술하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집에서 안정?을 취하면서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고 있고요.
위에 사진은 수술 전인데요.
저는 저렇게 머리를 묶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마랑 옆이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헤어라인 다듬으면서, 이마를 조금 내리는 수술을 했습니다.

밑에 사진은 수술 바로 직후로 어떻게 수술 되었는지
저도 확인해 보려고 사진 찍었습니다.

가장 궁금하실? 아픈거는 수면마취랑 부분마취를 해서 수술할 때는 아프지 않았어요.
정확히 어디를 하고 있는지는 샘 손위치가 슬쩍 보이니까
그때 알 수 있을정도?
지금은..... 마취가 풀리고 있어서 수술부위랑 절개한 부위가 욱신욱신 하긴 합니다.
근데 머 신경치료도 마취 풀릴 때 욱신욱신 하니까요.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까지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디자인은 원장샘이 수술전에 그려주신 그대로 잘 이식된 것 같아요.
제가 그렇게 싫어하던 비어있던 옆 부분이 채워졌고,
이마도 조금 내린 상황입니다.

절개한 부분과 이식한 부분은 머리 풀고 다니면 가려질 것 같아서
바람만 불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 쓰일 것 같진 않네요.....

지금 가장 큰 걱정은 잘 때 어떻해야 하는지 좀 걱정스러운데
수건을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괜찮아질 때까지 이 정도는 감수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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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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