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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라인] 10일차- 실밥 풀고 난 후 경과

  • 9년 전

  • 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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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헤어라인 수술 후 10일 정도 지나고 실밥 풀었을때의 사진 남깁니다.

맨위: 수술하기전
두번째: 수술다음날 붕대풀고
세번째: 수술 10일 후 실밥풀고.
마지막: 실밥 풀고 나서의 사진 중 이식 부위 좀 더 잘 보이게 확대 한번 더

순서입니다.

실밥 푸는건.. 예상과는 달리 전혀 아프지 않았구요, 뒷통수 만졌을때 까끌까끌하게 잡히던 실이 빠져나가서 뭔가 시원하더라구요. 실밥 풀기 전에 되게 불편하다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전 둔감한건지.. 사실 실밥 풀기 전에도 그닥 불편한건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식 부위는 이때까지는 건드리지 말라고 하셨기에 계속 조심하고 있구요, 제가 이마 높이를 좀 내리다보니 정면에서 봤을때 아직 어색한건 사실이어서, 앞머리로 어떻게든 가리려고 안간힘 쓰느라 그건 좀 힘드네요...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요 흑
그래도, 예전엔 이마 까고 있을때 얼굴이 너무 광활한 느낌이었는데 이젠 확 작아진 느낌이 들어요. (물론.. 이마 까는건 집에서만..)

그럼..전 또 다음에 경과 사진 올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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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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