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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이식] 헤어라인 4400모 1년 7개월 후기

  • 7년 전

  • 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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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및 밀도 보시면 대충 아실 것 같네요.
전 원래 3자 원숭이 이마에요.
전체머리 직모이구요. 정기적으로 몇 번에 걸쳐서 머리를 펴 놓아서 크게 티가 안나지만 이식모들 전부 악성 곱슬 털처럼 납니다.
사진은 원래 기존 모발을 손으로 잡고 한올한올 이식모만 빼놓고 찍어본 사진입니다. 이식모가 길어보여서 이마 및 옆쪽 텅 빈 부분들이 보일 지 모르겠네요.
전체적으로 라인쪽 모들은 있는데 속이 비어 있습니다.
수술한 것 모르는 주변 사람들은 탈모처럼 봅니다.
먹는 약도 하나 없고 정기검진에도 신체 이상 하나없고 이식모에 영향이 갈까봐 이식 후 염색도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이식모인 뒷머리 4400모도 너무 아깝지만 앞부분 원래 있던 이식부위 근처 저의 기존머리도 어느정도 함께 탈락 된 상태같아요...
1년반이 된 지금 이식모는 1/3도 남지 않은 것 같고 지금은 정말 어디 다니기도 너무 힘든 상태예요. 모자 항상 착용하고 다닙니다. 잘 안되신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제모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수술 후 불만족 및 같은 병원에서 수술해 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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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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