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판은 헤어라인이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추가 보완 방법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수술 후 포토사진을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헤어라인] 헤어라인 모발이식 3200모 수술 후 6개월 후기

  • 5일 전

  • 237
2
1.jpg

<수술전 / 수술 후 6개월>

2.jpg

<수술전 / 수술 후 6개월>

3.jpg

<수술전 / 수술 후 6개월>

어릴 때부터 사각 이마 때문에 늘 올림머리를 꿈만 꾸다가

드디어 결심하고 헤어라인 모발이식을 받은 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네요!


탈모는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넓고 각진 이마가 늘 신경 쓰였어요.

엄마가 머리를 싹 묶어주셨을 때도 그렇고,

중학교 때부터는 이마를 드러내는 게 싫어서 내내 앞머리를 내리고 다녔거든요.


성인이 되고 나서도 평소엔 내리고 다니니 남들은 잘 몰랐겠지만,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이나 주변 분들처럼 동그랗고 예쁜 이마로

묶음머리나 올림머리를 하는 게 오랜 로망이었어요.


경기 남부 쪽에 살다 보니 처음엔 당연히 모발이식은

강남이나 서울 쪽으로만 가야 하는 줄 알고 열심히 발품을 팔았어요.

그러다 안양 쪽에 한나이브성형외과를 알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한 자리에서 엄청 오래된 모발이 전문 병원이더라고요!

서울 쪽 여러 병원들과 비교하면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제가 원하는 자연스러운 헤어라인 디자인을 딱 알아보시는 데다

비용적인 메리트도 정말 훌륭했어요.


특히 다른 곳과 달리 성형외과 전문의 원장님과 함께

마취과 전문의 원장님이 전담 상주해 계신다는 점이 마음을 딱 굳히게 만들었어요.

아무래도 수술이다 보니 안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전담 마취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데 이 부분이 은근히 안심이 되더라고요.

안전이라는게 확보된 상태에서 수술을 한다 라는 그 느낌이 저를 선택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고민 끝에 디자인과 비용, 안전성까지 모두 마음에 쏙 든

한나이브에서 절개 3,200모로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절개 방식으로 진행해서 수술 후 2주 동안은 생착을 위해 정말 조심조심 지냈어요.

커뮤니티 후기 보면 손을 묶고 자거나 비닐장갑을 끼고 주무신다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자는 내내 이마에 손이 가지 않도록 온 신경을 쓰고

잤던 기억이 나네요.


2주 차에 실밥을 풀고 드디어 지문 샴푸를 시작했고,

그 무서운 암흑기가 찾아와서 이식했던 모발의 90% 가까이가 우수수 빠졌을 때는

잠깐 잘 된 거 맞겠지? 하고 덜컥 걱정도 됐었어요.

그런데 암흑기를 지나고 빽빽하게 새로 자라나기 시작하더니,

6개월 차인 지금은 한 2개월 넘게 폭풍 성장해서 거의 완성형에 가까워졌습니다!


수술 전후 차이가 정말 엄청나요.

정면에서 봤을 때 양옆이 푹 파여서 억세 보였던 사각 이마가

이제는 동글동글하고 매끄러운 미인형 라인으로 딱 잡혔어요.


특히 옆모습으로 이어지는 구간 관자놀이 라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얼굴도 훨씬 작아 보이고, 요즘은 그토록 원하던 올림머리도 마음껏 하고 다니는 중입니다.


아 그리고 병원 선택할 때 사후 관리도 중요하게 봤는데,

수술 후 고압산소 치료나 레이저 관리 같은 생착 케어 프로그램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모발이 더 잘 자리 잡은 것 같아요.

요즘 거울 볼 때마다 만족도가 정말 극상입니다.

저처럼 탈모는 아니더라도 이마 라인 때문에 고민만 하고 계신 여성분들이 계시다면

헤어라인 모발이식 진짜 무조건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댓글 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본 컨텐츠는 광고영역으로 대다모의 추천 또는 보증의 의미를 가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