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에 99만원주고 일주일에 2번 관리 받고 토닉3병 샴푸1병받고 갔습니다
3개월이면 나정도면 머리숱 많아 진다고 (조작됐다고 생각되는)사진 보여주며 하길래
말그대로 혹시나 싶어서 100만원 주고 했습니다
3개월후에 그여자(걘적으로 년이라고 해주고 싶지만<--욕쓰면 머라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의 말
"우리는 그쪽 머리 난다고 말한적은 없는데요" "규정상 그렇게는 말 못하게 되어 있는데요"
근데 1년관리 받으시면 "가시적인 성과"는 얻을수 있으세요
돌안것들....그거는 샴푸만 한번 써봐도 압니다
얼마나 싸구려로 만들었는지 제가 구입한 샴푸 한통은 쓰지도 않고 1년 됐거든요
그거 쓰고 나면 머리결 맛완전히 가고 두피에 인설 안자서 가지러워 못삽니다
그리고 제가 그때 당하고 나서 하도 분해서 자꾸 글 적습니다만
그거는 토닉용기통만 봐도 알수있습니다 그것이 과연 30만원짜리 토닉 꼬라지인가!
당귀인삼추출물이 머리 나게 한다고 말하는데 그성분 얼마나 함유되어 있는지 물어보세요
내가 물어보니까 회사기밀이라고 말안해주던데요ㅋㅋ
그것땜에 머리가 난다면 당귀인삼박스로 사놓고 먹고 바르는게 훨 낳겠더군요
그리고 그게 나온지가 근 2년이 되어가는데 그거땜에 머리 났다는 사람은 한번도 본적없습니다
업자들빼고는....
> 다름이 아니오라 전 현재 24살의 탈모 초기 학생이거든요, 근데 작년에 제대하고 나서 부터 염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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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었는데 그때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1년 됐는데, 탈모 초기 가 조금 지나가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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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여 머리카락이 뒷머리랑 앞머리 윗머리가 확연이 구분이 가도록 감촉이 틀리거든요, 윗머리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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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머리숱도 없어지고 상당히 가늘어졌어요 이런때에는 뭘 어떻게 치료해야 되는지 정말 궁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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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스펠라 707 헤어센터를 가려다가 지금은 그냥 성바오로 병원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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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과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의사선생이 뭐 별로 얘기도 안해주고는 남성형 탈모라면서 비누로 머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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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서 스파이크액(지루성 피부 치료제)주고, 먹는약이랑 바르는 약 줬는데 지금은 이렇게 치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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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거든요 근데두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있어요 스펠라 다니는건 어떨지. 현재 고민중인데 스펠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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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더운 여름에 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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